가을이 벌써 간다
박춘근2024-10-21

여름이
떠나질 못하고 머뭇머뭇거리는 이유가
도대체 무엇 일까?
가을이
만나자 말자 그냥 떠나가 버리는 이유가
도대체 무억일까?
이 가을에
아직도 너를 사랑해서
슬프다!
디케이푸드웰의 소식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.
박춘근2024-10-21

여름이
떠나질 못하고 머뭇머뭇거리는 이유가
도대체 무엇 일까?
가을이
만나자 말자 그냥 떠나가 버리는 이유가
도대체 무억일까?
이 가을에
아직도 너를 사랑해서
슬프다!